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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단단한켄타우로스17
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26-01-09 06:3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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티아라의 유럽여행 영국영국 런던 쇼핑리스트포트넘앤메이슨 티 매장 기념품피카딜리 본점​1707년에 시작해 올해로 창립 319년을 맞이한, 홍차를 위한 거대한 하나의 백화점이라고 부를 수 있는 포트넘 앤 메이슨 매장 본점에 다녀왔다. 에드워드 7세 왕을 위해 만들어진 이 브랜드의 로얄 블렌드라는 이름의 차는 아직도 클래식한 영국 홍차의 대표 주자격이라고 할 수 있어 티(tea)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성지순례 하러 가는 곳이기도 했다.​지금도 역사, 규모, 내부 시설 만으로도 런던 명소이자 가볼만한 곳임에 분명하며, 상품들과 볼거리가 다양해 영국여행 기념품과 지인 선물 사러 갔다가 와인까지 사서 나오게 되는, 일명 개미지옥 같은 스팟으로 소개해본다.​​포트넘앤메이슨 피카딜리 본점오픈시간​ 월-토 오전 10시 - 오후 8시일요일 오전 11시 30분 - 오후 6시​런던 쇼핑리스트 인기 상품 가격로얄 블렌드 티/ 얼그레이 클래식 등 250g 잎차 티백 £17.95차 셀렉션 (여러가지) 티백 60개입 120g £18.95​경험해볼만한 런던 애프터눈티 세트가격 £84 ~ 86 (+서비스차지 12.5% 추가)4층 다이아몬드 주빌리 티 살롱(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콘월, 케임브리지 공작부인이 방문한곳)주변 가볼만한곳 사이에 자연스레 코스 끼워넣기​2026년 1월 5일, 현재 영국 1파운드는 한화로 약 1,940원 안팎이다. 그러다보니 여행을 하면서도 교통비, 식비같은 경비를 자연스레 신경쓸 수 밖에 없는데 최신 유럽 정보에 의하면 올해 3월부터 런던지하철 요금이 3월부터 인상된다는 소식이 있어 도보여행 가능한 동선을 미리 챙겨두시는 것이 좋다. 1인으로 보면 아주 적은 금액일 수 있으나 4인가족 여행시 체감하는 바가 약간 달라질 수 있다. 예상 요금) Zone 1 단독이동 Peak: £2.90 → £3.10 (+£0.20) Off-Peak: £2.80 → £3.00 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 (+£0.20).​다양한 숍들이 펼쳐진 웨스트엔드 소호거리주변 가볼만한곳나는 평소에도 걷는것을 선호해 복솔역 근처의 숙소에서 템스강을 건너 빅벤 - 웨스터민스터 사원 - 버킹엄궁전 - 왕실 도로 더 몰 (The Mall) 거리를 걷고, 포트넘앤메이슨 티 매장으로 향했다. 주변에는 내셔널 갤러리, 레스터 스퀘어, 소호거리가 있으며 이곳을 둘러보고 저녁 즈음에는 코벤트 가든에서 하루를 마무리하는 동선으로 이 날을 즐겼다.​​단순한 백화점이 아닌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도시의 아이콘인 Fortnum &ampMason 피카딜리 본점의 시작은 윌리엄 포트넘과 휴 메이슨이 식료품 상점을 설립, 스카치 에그 개발로 음식의 혁신을, 빅토리아 시대에는 고급 식자재 공급과 왕실 행사에 참여하며 명성을 알렸다. 건물은 1926년에 네오-조지안 스타일로 재건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넓은 장소에 상품들이 가득, 향도 자유롭게 맡아볼 수 있고 자유로운 분위기다.​​우리집에도 늘 구비되어 있던 런던 쇼핑리스트의 본진인 포트넘 앤 메이슨 티 매장에 오다니, 신이 나서 내가 마셔보았던 홍차들을 위주로 기념품을 구입하려고 했으나 종류의 다양성이 도저히 하루에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없을 정도로 많아서 조금 당황했다. 단순 선물이라면 가장 유명한것 하나씩 고르면 충분하겠지만 특별한 것을 찾고싶어 향을 맡느라 코가 마비될 지경이었다. 그만큼 좋은 상품이 많아서 행복했다.​층을 오르내리는 계단이 있는 공간도 아름다운 Fortnum &ampMason 피카딜리 본점.​피카딜리 본점 플래그십 스토어 층 구성지하층 식품, 푸드홀지상 1층 대표적 티 판매, 주요 쇼핑구역1층 프리미엄 상품, 하이엔드 식료품 등2층 홈, 라이프스타일, 프래그런스3층 쿠킹클래스, 북스토어, 칵테일 바 (라이브 피아노 재즈 연주함)4층 다이아몬드 주빌리 티 살롱, 레스토랑과 애프터눈 티 공간​선물하기 좋은 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 href='https://gifthada.kr/' data-kw='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 추천오르골 비스킷 틴 케이스바구니에 티를 몇개 넣어 나만의 런던 쇼핑리스트를 채웠는데, 이번에는 케이스가 예쁜 비스킷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. 기념품이 될 수 있을것 같은 뮤지컬 틴 케이스 안에는 생강, 달콤한 레몬 커드, 발로나 초콜릿이 듬뿍 들어간 펄 비스킷이 들어있다. 태엽을 감아 올리면 헨델의 음악이 흘러나온다. 가격 £22.95.​​차와 비스킷의 조합은 역시 베스트다.​​마치 '쿠키도 좋겠지만 손님 대접하려면 이정도는 있어야지.'하는 느낌의 진한 향의 과일케이크.​​이제 조금 벗어나나 싶었는데 초콜릿이 등장했다. 샴페인이 들어간 트러플, 여러 종류가 들은 세트, 카라멜, 프랄린 등 다채롭다. 영국 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 선물할만한 13구 밀크 초콜릿 가격은 £26 부터다. 포트넘만을 위해 수작업으로 생산된 것들이고 어느 농가에서 왔는지 원산지까지 완벽한 추적이 가능하단다. 보다보면 느껴지시겠지만 영국물가에 비해 '은근히 가성비 괜찮네?'싶어서 자꾸 담게 된다.​​이번엔 터키쉬 딜라이트가 보였다. 이 생산품은 이스탄불의 한 가족 장인 기업이 정성껏 만들어 가져온 것, 피스타치오 맛도 괜찮다.​​눈을 옆으로 돌렸더니 나온 꿀 섹션, 우리는 유럽여행 가면 꼭 새로운 종류의 꿀을 한 통씩 먹는데 여기도 괜찮은 것들이 많았다. 흥미로웠던 부분은 월트셔에 있는 카밀라 가족 소유지에서 만든 꿀도 있다는 것이다. 이름은 퀸 카밀라 꿀이었다.​멕켄지-차일드 에나멜 3쿼트 티 주전자 255파운드.​다른 층으로 올라가면 티 셋트들을 만나게 된다. 포트넘앤메이슨 피카딜리 본점에 와서 차를 구입했으니 그에 걸맞는 찻주전자와 찻잔이 필요하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문득 들면서, 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'>기념품 마치 벤츠 A클래스를 가볍게 보러 갔다가 결국 CLA 45 AMG를 계약하는것 같은 모습이 뇌리를 스쳤다. 가운데 포트넘 와일드가든 6컵 티포트 가격은 £165.​​'벌써 가려고?'라고 하는 듯, 2층에 가니 더 팔러 The Parlour 카페가 있었다. 비싼 애프터눈티 대신 스콘과 케이크, 티를 조금 더 가성비있게 즐기기 좋은 곳이다. 아이스크림도 있다. ​​3층에도 쉬어갈만한 3'6 bar 바가 하나 있다.​​여기서 끝이 아니다. 이제 왠지 다 본것 같아서 계산하고 나가려고 했더니 선물세트가 있었다. 이쯤 되면 바구니에 담았던 기념품들을 다시 한 번 보면서 나만의 헴퍼 꾸미기 세트를 선택해 가성비 좋은 런던 쇼핑 리스트 완성이 가능할것 같은 마음이 생기겠지만, 여기서 흔들리지 않는것이 좋다. 첫 여행지라면 엄청난 짐이 될 수 있으니까.​​'차 선물할거 아니야? 카드는 필요 없어?'하고 묻는듯하다. 이 나라는 카드를 보내는 문화가 많이 발달한 곳 중 하나다. 의사 표현의 기본값이라고 할까, 혹시 카드를 사고싶다면 빈티지 엽서 파는 샵에서 루이스 웨인 (의인화된 고양이 그림 일러스트레이터)의 그림이 있는 것을 추천드리니 한 번 찾아보셔도 좋겠다.​​이번에 포트넘 앤 메이슨 티 매장에서 구경만해도 거의 두 시간은 쓴것같다. 런던 쇼핑리스트 찾아볼 겸 향긋한 차를 만나고 싶은 분들께 방문을 추천드리고 싶다. 차 문화가 어디까지 연결될 수 있는가를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장소가 되어줄 것이다.181 Piccadilly, London W1A 1ER 영국티아라의 유럽여행 영국 런던 근교 가볼만한곳 옥코스 투어 옥스포드 코츠월드 스톤헨지 여행 세계 7대 불...▲ 근교 코츠월드 투어에서도 차, 스콘을 곁들이는애프터눈티를 즐길 수 있었으니 참고할 것!ⓒ2026. 티아라여행. 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